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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레몬 탱', 국내외 흥행 청신호 켜졌다

▲하츠투하츠(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하츠투하츠(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하츠투하츠가 새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22일 발매된 하츠투하츠의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59만 2312장을 기록했다. 이번 앨범은 써클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타이틀곡 'Lemon Tang'은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의 K팝 주간 차트와 급상승 차트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하츠투하츠는 지난주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을 비롯해 '2026 MyK FESTA',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컴백 활동을 전개했다.

이들은 오는 7월 2일 '엠카운트다운', 3일 KBS2 '뮤직뱅크', 4일 '쇼! 음악중심' 등 이번 주 음악방송에도 잇달아 출연해 'Lemon Tang'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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