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사진출처=MBC)
2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전현무, 양세형과 함께 식재료 원정대를 결성해 양대파 농장을 향해 떠난다.
원정대가 점심을 위해 도착한 곳은 예산 암소 갈비 식당이다. 1941년에 시작되어 대통령도 줄을 서서 먹는다는 이 식당에서 예약해야만 맛볼 수 있는 한정 판매 생갈비를 접한다. 이영자는 전현무, 양세형과 몸싸움까지 벌이며 고기 사수전에 나서고 이후 거액의 갈비값을 걸고 독박 결제 매치에 나선다.

▲'전참시' (사진출처=MBC)
청년 농부가 운영하는 양대파 농장을 찾은 원정대는 현장에서 바로 양대파 김치 김장에 돌입한다. 이때 파김치와는 또 다른 이영자 표 특급 양념 비법으로 환상의 김치를 완성한다.
여기에 자연 돌 불판 위에 지글지글 익어가는 삼겹살과 곱창까지 더해지며 그림 같은 저녁 한 상이 펼쳐진다, 고소한 구이에 매콤한 이영자 표 양대파 김치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