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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시아 팬콘 서울·홍콩 이어 타이베이도 매진

▲박지훈 (사진출처= YY엔터테인먼트)
▲박지훈 (사진출처= YY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아시아 팬콘 투어 'RE:FLECT(리플렉트)'의 서울, 홍콩, 타이베이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박지훈의 이번 투어는 도쿄, 서울, 쿠알라룸푸르, 호찌민, 하노이, 홍콩,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등 총 11개 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달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서울 공연에 이어 지난 27일 마친 홍콩 공연, 그리고 오는 7월 5일 예정된 타이베이 공연까지 예매 개시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박지훈 (사진출처= YY엔터테인먼트)
▲박지훈 (사진출처= YY엔터테인먼트)
이번 투어의 흥행은 박지훈의 최근 작품 성과와 연계되어 있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이홍위) 역을 맡아 천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이등병 취사병 강성재 역을 맡아 연기 활동을 지속해 왔다. 이러한 배우와 가수 활동의 병행이 이번 티켓 완판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공연 현장에서 박지훈은 무대 퍼포먼스와 토크, 하이바이회를 포함한 관객 소통 이벤트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박지훈 (사진출처= YY엔터테인먼트)
▲박지훈 (사진출처= YY엔터테인먼트)

▲박지훈 (사진출처= YY엔터테인먼트)
▲박지훈 (사진출처= YY엔터테인먼트)

한편 박지훈은 향후 타이베이를 비롯해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등에서 아시아 팬콘 투어 'RE:FLECT'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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