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빈 파리 화보(사진출처=오네스타컴퍼니)
가수 김용빈이 데뷔 22주년을 맞아 프랑스 파리에서 자신의 음악적 철학을 담은 화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1세에 데뷔해 전통가요 외길을 걸어온 김용빈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음악 내공과 오랜 역사를 지닌 파리의 미학을 시각적으로 연결한다. 수백 년의 역사를 간직한 파리의 건축물과 예술적 공간을 배경으로 전통가요가 지닌 변치 않는 가치와 품격을 표현할 예정이다.

▲김용빈 파리 화보(사진출처=오네스타컴퍼니)
소속사 오네스타컴퍼니 관계자는 "파리의 명품 브랜드들이 긴 시간을 거치며 완성도를 높여왔듯, 김용빈 역시 22년 동안 전통가요를 지켜오며 자신만의 음악적 가치를 완성해 왔다"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시간을 견뎌온 존재들이 서로의 철학을 공유하는 작업인 동시에, 김용빈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도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화보는 단순한 패션 콘텐츠가 아니라 한 편의 음악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프로젝트"라며 "파리에서 완성될 결과물을 통해 팬들은 김용빈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