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수산' 예고(사진=MBC 방송 캡처)
방송인 붐이 '최우수산'을 통해 첫째 딸을 공개한다.
19일 방송된 MBC '최우수산' 예고편에는 붐의 첫째 딸 윤서의 모습이 담겼다. 예고 영상에서 제작진은 출연진인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에게 자녀와 함께하는 등산을 제안했다.
동료 출연진은 붐에게 "최초 공개 가능하냐"라고 물었고 그동안 미디어에 노출된 적 없던 붐의 첫째 딸 사진이 공개됐다. 올해 29개월인 윤서 양은 아빠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양갈래 머리를 한 채 귀여움을 뽐내고 있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붐은 2022년 7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2024년 3월 첫째 딸 윤서 양을 얻은 데 이어, 지난 24일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자녀의 아빠가 됐다. 평소 붐은 "훌륭한 아빠가 아닐 수는 있어도 좋은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자녀를 향한 애정을 나타내기도 했다.
붐의 첫째 딸이 출연하는 MBC '최우수산'은 오는 26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