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3회(사진출처=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 가수 박재정과 주시크, 뮤지컬 배우 김봉환과 아들 김한재가 출격한다.
24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 3회에서는 B조 참가자들의 경연 무대와 사연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박재정이 음원 누적 스트리밍 1.2억 회를 기록한 '너를 생각해'의 원곡자 주시크와 절친 팀으로 등장해 강타의 '북극성'을 부른다. 주시크는 이번 방송을 통해 데뷔 후 첫 방송 무대에 오른다. 박재정은 히트곡 '헤어지자 말해요' 이후 성대결절과 근긴장성 발성장애를 겪었던 사실과 회복 과정을 밝힐 예정이다.

▲'해피투게더' 3회(사진출처=KBS)
뮤지컬 배우 김봉환과 아들 김한재 부자의 무대도 연출된다. 과거 1980년대 혼성 그룹 '딱따구리 앙상블' 출신이자 '우주소년 짱가',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주제가를 부른 김봉환은 현장에서 추억의 노래를 가창한다.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댄버스 경 역을 1689회 연기한 이력을 지닌 김봉환은 아들 김한재와 함께 무대 이야기를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