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장' 최종회(사진출처=SBS)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종회에서는 마지막 거대한 음모를 저지하고 마침내 평범한 아빠로서의 삶을 찾아가는 김부장(소지섭 분)의 모습이 펼쳐졌다.

▲'김부장' 최종회(사진출처=SBS)
하지만 이는 주강찬을 속이기 위한 세 사람의 작전이었다. 사투를 벌이는 척 연기하며 시선을 분산시킨 세 사람은 주강찬이 케이지 가까이 다가온 순간 김부장이 멱살을 잡고 성한수와 박진철이 철창을 부수는 기지를 발휘해 아이들을 무사히 구출했다. 아이들을 보호한 뒤 돌아온 이들은 주강찬을 옥상에 매다는 등 철저한 응징을 가했고 정재계 비리 폭로로 주학건설은 완전히 해체됐다. 사면초가에 몰린 주강찬은 구속 과정에서 옛 원수인 금이빨(조복래 분)에게 피습당하고 해외로 피신한 딸 주혜리(유지안 분)까지 체포되며 처참한 종말을 맞았다.

▲'김부장' 최종회(사진출처=SBS)

▲'김부장' 최종회(사진출처=SBS)

▲'김부장' 최종회(사진출처=SBS)
한편 ‘김부장’ 후속작 드라마는 '재벌X형사2'로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