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박진영 (사진출처=MBC)
2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8회에서는 박진영이 집에서 두 딸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은 건강을 위해 올리브오일과 제철 과일, 그릭요거트 등 유기농 식단과 해양심층수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자신만의 암기법으로 영단어를 외우고 집 안 운동방에서 발가락 신발을 신고 웜업, 스트레칭, 웨이트, 마무리 운동까지 쉼 없이 이어간다.

▲'전참시' 박진영 (사진출처=MBC)
한편 박진영은 두 딸과 포옹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특히 두 딸이 자신을 닮아 길쭉한 팔다리는 물론 춤과 노래 실력까지 뛰어나다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낸다.

▲'전참시' 박진영 (사진출처=MBC)
美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지속가능 성장기업’ 1위 JYP 엔터테인먼트의 특별한 기업 문화도 공개된다. 박진영은 회사에서 수평적인 소통을 위해 직급 대신 이름 뒤에 ‘씨’를 붙여 부르거나, ‘형’이라고 부르게 하고 직원들을 위해 유기농 구내식당과 카페, 사옥 공기 청정 시스템 등 남다른 복지 시설을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