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출처=MBC)
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9회에서는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박진영의 청와대 회의 현장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진영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함께한 청와대 회의 현장이 펼쳐진다. 박진영은 이 자리에서 K-컬처의 지속 가능성과 산업적 성장을 강조하며 국내 4대 기획사(JYP·SM·YG·하이브)가 참여하는 '패노메논(Fanomenon)' 프로젝트와 'K-코첼라' 추진 구상을 브리핑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출처=MBC)
아울러 신곡 'WET' 활동을 위해 체지방률 9.2%를 달성한 박진영의 신곡 콘텐츠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형광 조끼 등 파격적인 의상을 착용하고 진행된 촬영을 통해 54세의 나이에 맞춘 신체 관리 현장과 본업 활동 모습이 전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