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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박진영, JYP 구내식당에 담은 진심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박진영이 JYP 구내식당에 담은 직원들을 향한 진심어린 애정이 공개된다.

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9회에서는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박진영의 청와대 회의 현장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진영이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함께한 청와대 회의 현장이 펼쳐진다. 박진영은 이 자리에서 K-컬처의 지속 가능성과 산업적 성장을 강조하며 국내 4대 기획사(JYP·SM·YG·하이브)가 참여하는 '패노메논(Fanomenon)' 프로젝트와 'K-코첼라' 추진 구상을 브리핑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출처=MBC)
연간 유지비만 20억 원, 유기농 김치에만 연 2억 2천만 원이 들어가는 JYP 구내식당이 공개된다. 과거 연습생들이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며 유기농 구내식당을 운영하게 된 계기를 밝힌다. 신사옥 이전 시 주방 규모를 3배 확장하고 도시락 제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임을 내비친다.

아울러 신곡 'WET' 활동을 위해 체지방률 9.2%를 달성한 박진영의 신곡 콘텐츠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형광 조끼 등 파격적인 의상을 착용하고 진행된 촬영을 통해 54세의 나이에 맞춘 신체 관리 현장과 본업 활동 모습이 전달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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