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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127, 서울부터 뉴욕까지 네오 그린 물결…대규모 프로모션

▲엔시티 127 정규 7집 미국 옥외광고(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엔시티 127 정규 7집 미국 옥외광고(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 127(NCT 127)이 한국과 미국, 중국에서 대규모 옥외 광고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엔시티 127은 지난달 24일부터 8월 6일까지 서울, 미국 뉴욕·LA, 중국 베이징·상하이·광저우·푸저우·충칭·청두·항저우·샤먼·시안·톈진 등 13개 도시의 대형 전광판을 시그니처 색상인 네오 그린과 'DID YOU MISS US?(디드 유 미스 어스?)'라는 문구로 채웠다.

▲엔시티 127 정규 7집 서울 옥외광고(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엔시티 127 정규 7집 서울 옥외광고(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게릴라성으로 전개된 이번 프로모션은 공개 직후 미국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딩에 오르는 등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각 지역 팬들은 현장 전광판 인증 사진을 SNS에 올려 공유하기도 했다.

▲엔시티 127 정규 7집 중국 옥외광고(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엔시티 127 정규 7집 중국 옥외광고(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오는 24일 발매되는 엔시티 127의 정규 7집 'BLINGY(블링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9곡이 수록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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