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만나면' 광진구 칼국수 맛집(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틈만나면' 차태현, 진기주가 광진구 칼국수 맛집에서 점심을 해결했다.
25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차태현, 진기주가 서울 광진구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아 나섰다.
먼저 광진구 체육센터의 피클볼부의 틈을 만났다. 틈주인들의 튀는 매력을 경험한 네 사람은 통통 튀는 피클볼을 통 안에 골인시키는 미션을 진행했다. 이들은 '미루지 않기'를 강조하면서 찰떡 호흡을 자랑했고 2단계까지 빠르게 성공했다.
3단계에서는 골인시키기가 아닌 페트병 쓰러뜨리기롤 미션 목표가 바뀌었다. 연이은 실패 끝에 마지막 열 번째 도전을 하게 됐고 우여곡절 끝에 성공하며 틈주인에게 선물을 졸 수 있었다.
첫 번째 미션을 마친 네 사람은 진기주가 추천한 칼국수 맛집을 찾아 점심을 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