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서울 김치 달인(사진출처=SBS)
'생활의 달인'에서 오픈런을 부르는 서울 최고의 김치 맛집 달인 비법이 공개된다.
24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매일 새벽 70~100포기 김치를 만드는 김치 전문점의 모녀 달인을 소개한다.
달인의 점포는 겉절이를 시작으로 오이소박이, 부추김치, 열무김치, 알타리김치 등 하루 7~8가지 종류의 김치를 당일 생산한다. 개점 전부터 구매 대기 줄이 형성되는 곳으로, 집안 대대로 내려온 손맛과 오랜 업력을 기반으로 대량의 김치를 빠르게 버무려내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달인이 오랜 기간 터득한 고유의 양념 배합법과 대량 제조 과정의 노하우를 집중 조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