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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콘서트 티켓 추가 오픈 확정 총 3회 확대

▲장한별 콘서트(사진출처=레온웍스)
▲장한별 콘서트(사진출처=레온웍스)
가수 장한별이 데뷔 첫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장한별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이 티켓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팬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힘입어 오는 11월 1일 추가 공연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당초 10월 31일 2회로 예정됐던 장한별의 단독 콘서트는 총 3회 공연으로 규모를 확대하게 됐다.

이번 회차 추가는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에 이어 온라인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90만 원에 달하는 고액 프리미엄 티켓까지 거래되는 등 과열 양상이 이어지자 팬들의 피해를 방지하고 보다 많은 관객과 소통하고자 내린 결정이다.

MBN '무명전설' TOP3와 KBS2 '불후의 명곡' 우승을 거치며 독보적인 가창력을 입증한 장한별은 이번 콘서트에서 라이브 밴드 세션과 함께 발라드, 트로트, 팝을 넘나드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팬덤 '은하수'만을 위한 미공개 스페셜 무대와 다채로운 코너를 준비 중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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