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사진출처=TV CHOSUN)
5일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1회에서는 사장 이수근, 김용빈, 안성훈, 윤나라 셰프(술 빚는 윤주모), 임태훈 셰프(철가방 요리사)가 첫 번째 출장지인 충남 청양을 방문해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웃들을 만난다.
이날 멤버들은 촬영 새벽부터 쏟아진 폭우로 주방이 위협받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지만 사장 이수근의 긍정적인 독려 속에 청양의 특산물인 고추와 구기자 수확에 나선다.
특히 ‘낭만 닥터’, ‘막걸리 한잔’, ‘고추빵 삼총사’라는 세 팀의 키워드로 초대된 사연 주인공들과의 만남에서는 안성훈과 김용빈의 애정 어린 조언이 이어지며 현장이 폭풍 오열 사태로 번진다. 데뷔 20년 차 굴곡을 견뎌낸 김용빈과 ‘미스터트롯’ 도전 경험을 전한 안성훈의 진솔한 이야기가 첫 회부터 깊은 감동을 예고한다.
이어 주방에서는 청양 특산물을 활용한 두 셰프의 특급 요리와 함께 김용빈의 대파김치 만들기 도전이 펼쳐진다. 여기에 트로트 가수 남승민과 나상도가 일일 알바로 깜짝 등장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열창하며 일손을 보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