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온 숙성 식빵 달인 (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이 저온 숙성 식빵 달인 빵집을 방문했다.
9일 '생활의 달인'에서는 호텔 셰프의 품격을 담은 저온 숙성 식빵 달인의 식빵을 소개했다.
국내 유명 호텔들을 섭렵하며 미식계의 대가로 인정받은 우문식 달인은 화려한 요리 대신 '식빵'을 선택했다. 그는 흔한 식빵을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요리의 경지로 끌어올렸다.
달인은 천연 발효종, 프랑스산 초콜릿, 앵커 버터, 썬 드라이 토마토 등 엄선된 재료를 사용하여 무려 16가지의 식빵을 구워냈다. 결대로 찢어지는 촘촘하고 밀도 높은 생식빵부터 부재료와의 조화가 일품인 밤식빵, 알리오 올리오 식빵까지 달인의 손을 거치면 식빵은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됐다.
'생활의 달인'이 한 장의 식빵에 품격과 비법을 담아내는 우문식 셰프의 베이커리를 방문해 그 맛의 정체를 파헤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