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자쇼(사진출처=KBS2)
5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돈이 뭐길래’ 특집으로 임우일과 최고민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사연에 공감한다.
약 4개월 만에 ‘말자쇼’를 다시 찾은 임우일은 신인 시절 월수입 150만 원 남짓한 상황에서도 1년에 1000만 원을 저축했던 자신만의 짠테크 노하우를 전수한다. 특히 이 저축 비결에 MC ‘말자 할매’ 김영희가 깊게 연관되어 있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한다.
또 임우일은 절친 김기리의 결혼식 당시 가장 많은 축의금을 냈다고 호기롭게 밝혔으나 김영희의 구체적인 액수 추궁과 관객들의 맞히기 경쟁에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함께 출연한 여의도 증권가 출신 최고민수는 마이너스 통장 3000만 원으로 시작해 8억 원을 달성한 실전 투자 습관과 함께 관객들을 위한 실용적인 재테크 팁을 가감 없이 공유한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김영희가 인연을 맺어준 ‘말자팅’ 3쌍의 청춘남녀에게 데이트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통 큰 이벤트가 펼쳐져 따뜻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