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의 밥상’ 최수종·이찬원·윤주모(사진출처=KBS1)
'한국인의 밥상' 제작진이 25일 공개한 사진에는 MC 최수종, 이찬원, 윤주모(윤나라)가 충남 서천의 100년 된 고택 사랑방에서 무더위와 가마솥 열기 속에서도 연신 함박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담겼다. 앞치마를 두른 윤주모의 흥겨운 포즈에 박장대소하는 이찬원과 최수종의 호탕한 웃음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오는 9월 3일부터 2부작으로 방송되는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은 해외에서 한식을 알려온 글로벌 '밥파원'들을 초청해 진미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리얼 로드 다큐멘터리다. 3MC는 아르헨티나, 미국 등 세계 각지에서 찾아온 손님들을 위해 장작을 패고 직접 가마솥 요리를 차려내며 쿡방과 먹방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MC들의 진정성과 오감을 자극할 찰떡 케미스트리가 한국 특유의 따뜻한 정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1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는 오는 9월 3일, 2부 '한 상 배워갑니다!'는 9월 10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