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리 인 홍콩' 기획전(사진출처=마이리얼트립)
마이리얼트립이 오는 9월 15일 여행분까지 전개하는 ‘온리 인 홍콩(Only in Hong Kong) 가족여행 기획전’은 자사 예약 데이터 분석에서 출발했다. 최근 2년간 마이리얼트립 내 홍콩 숙박 예약 10건 중 3건이 3인 이상이었고 전체 홍콩 예약 10건 중 1건 이상이 소아 동반 고객으로 나타나는 등 홍콩이 ‘아이와 함께 떠나기 좋은 근거리 휴양지’로 확실히 정착했다는 점에 착안했다.
이번 기획전의 가장 큰 무기는 항공부터 호텔, 현지 레저 및 입장권까지 원스톱으로 연결되는 ‘올인원 체인 혜택’이다.
항공은 홍콩 국적기인 캐세이퍼시픽을 필두로 티웨이항공과 제주항공이 합류했다. 숙박 혜택은 가족 맞춤 호텔 이용 시 객실당 어린이 최대 2인까지 조식이 무료로 제공되며,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엑스트라 베드 옵션까지 무료로 지원된다. 호텔 옵션에 따라 키즈 전용 어메니티와 벙크베드 룸, 무료 셔틀버스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홍콩 야경 투어와 옹핑 360 케이블카 등 인기 레저 상품 할인 및 오션파크는 '2인 구매 시 1인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 홍콩디즈니랜드는 1일권 2매 구매 시 식음 바우처 2장을 증정한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홍콩관광청과의 밀착 협업을 통해 항공, 숙소, 현지 액티비티가 끊김 없이 연결되는 최적의 패밀리 프로그램을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