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길(사진출처 = 길스토리이엔티)
김남길은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서 약 30분간 5곡의 라이브를 펼쳤다. 지난 3월 첫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로 가수로 데뷔한 지 반년 만의 첫 페스티벌 무대다.

▲김남길(사진출처 = 길스토리이엔티)
이어 데뷔곡 ‘너에게 가고 있어’를 열창하며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무대와 관객 사이의 거리를 좁힌 김남길은 현장의 뜨거운 앙코르 요청을 받으며 무대를 마쳤다.
한편 김남길은 현재 SBS 새 드라마 ‘악몽’을 촬영 중이며 영화 ‘몽유도원도’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