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인지(사진출처=웨이브)
21일 OTT 플랫폼 웨이브를 통해 VOD로 공개되는 드라마 ‘스트레인지-이토 준지의 잠 못 이루는 기묘한 이야기’는 이토 준지의 단편 만화 13편을 원작으로 한 일본 TV도쿄의 11부작 실사화 작품이다.
‘토미에’, ‘소용돌이’, ‘목매는 기구’ 등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전 세계 팬층을 확보한 이토 준지의 특유의 광기와 기괴함을 한 단계 더 진화된 실사 연출로 담아냈다.
특히 이번 작품은 화려한 OST 라인업으로도 큰 기대를 모은다. 그룹 아이브(IVE)의 EP 4집 'LUCID DREAM' 수록곡 'JIGSAW'가 오프닝 주제가로 발탁되었으며 OST 참여 소식에 이토 준지가 직접 아이브 멤버들의 그림을 그려 화답해 화제를 모았다. 엔딩 테마에는 싱어송라이터 10CM의 'The Darkest Night'가 삽입되어 작품의 기묘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