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연(사진출처 = 하이어뮤직레코즈 )
이서연은 2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한다.
이서연은 “한화 이글스에서 첫 시구를 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처음 마운드에 서는 만큼 설레고 떨리지만 승리를 향한 마음을 담아 힘차게 던져보겠다”라며 “선수분들 모두 다치지 않고 끝까지 힘내시길 바란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의 이서연은 보컬, 랩, 퍼포먼스는 물론 작사·작곡 능력까지 갖춘 ‘올라운더’로 꼽힌다. 지난해 11월 하이어뮤직레코즈에 합류해 솔로 데뷔 싱글 ‘NAKED(네이키드)’를 선보이며 세련된 음악적 색깔을 구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