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청년직무멘토링(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에스엠(041510, 이하 SM)이 엔터테인먼트 업계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무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쳤다.
SM은 27일 서울 성수동 본사 사옥에서 서울광역청년센터와 손잡고 만 19~39세 청년을 위한 'SM 청년직무멘토링'을 열었다. 7회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에는 약 1000명의 지원자가 몰렸으며, 최종 67명의 청년이 선발돼 참여했다.
▲SM 청년직무멘토링(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멘토링 세션은 가수 매니지먼트, 연기자 매니지먼트, 클래식·재즈 A&R, MD 기획·제작,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언론홍보, 조직문화, 총무 등 8개 분야로 나뉘어 소규모 그룹 형태로 이뤄졌다. 각 부서 현직자들은 멘토로 나서 실무 과정과 필요 역량 등 구체적인 직무 정보를 전달했다.
▲SM 청년직무멘토링(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은 "현직자들의 현실적인 답변을 통해 막연했던 업계 업무 흐름과 직무 역량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라고 입을 모았다. 멘토로 나선 임직원들 역시 "진지하게 경청하는 참가자들의 태도에서 보람을 느꼈고 이들의 열정에 스스로 되돌아보고 새로운 자극을 얻었다"라는 소회를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