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정호영과 파이널 장소 도착할 결승 진출자는?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결승전(사진출처=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결승전(사진출처=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스레파)'에서 정호영에 이어 결승에 오를 2인을 결정한다.

30일 방송되는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11회에서는 4라운드 '공항의 아침' 미션 종료 1시간을 앞두고 펼쳐지는 생존 경쟁, 결승 진출 세 팀이 펼치는 최후의 장사 '모두의 가게'가 전파를 탄다.

앞서 정호영이 뚝배기 메뉴를 앞세워 매출 180만 원을 넘기며 결승 한 자리를 선점한 가운데, 남은 두 자리를 두고 이연복, 김훈, 이성훈, 김호윤, 홍석천, 최상현이 각축전을 벌인다. 그런데 장사 마감을 앞두고 방문객이 각 매장 누적 별점을 확인할 수 있는 추가 규칙이 공개된다. 별점 만점을 기록 중인 최상현을 비롯해 참가자 간 매출 차이가 크지 않아 마지막 시간대의 모객 결과에 따라 결승 진출 여부가 갈린다.

준결승을 통과한 3인이 맞붙을 결승 미션도 공개된다. 파이널 무대는 35평 규모의 실제 식당 공간에서 진행되며, 결승 진출자들은 요리 외에도 공간 연출, 고객 응대, 서빙 등 운영 전반을 직접 수행한다. 좌석 수와 인건비, 식재료비 등 제반 비용을 제외한 순매출 1위가 최종 우승을 차지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