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집2' 황민호(사진출처=tv조선)
황민호는 1일 방송된 TV CHOSUN '건강한 집2'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키 성장에 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황민호는 형을 '스승', 어머니를 '자신을 있게 한 존재'라고 전하며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성공해 어머니가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보답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과거 '미스터트롯2' 참가 당시의 심경도 언급했다. 멋진 안무를 시도하고 싶었으나 귀여운 콘셉트를 요구받아 아쉬움이 남았다고 밝히며 무대 위에서 보다 발전된 기량을 보여주고 싶었던 속마음을 밝혔다.
현재 황민호는 키 성장을 목적으로 필라테스를 포함한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천 중이다. 키가 자란 후 팬들에게 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임으로써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는 목표도 덧붙이며 "이제는 엄마보다 키도 크고 몸도 든든해졌으니 보디가드가 되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