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터 국가별 차트(사진출처=한터차트 )
18일 한터차트가 발표한 9월 2주 차(집계 기간 9월 7일~9월 13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 앤팀, 에반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부문에서는 르세라핌의 'Made My Night'가 종합 지수 1만4639.79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앤팀의 'Mark on Me'(1만489.79점)가 2위, 몬스타엑스의 'The Phase'(7804.79점)가 3위를 기록했다.
일본 부문 1위는 앤팀의 차지였다. 앤팀 'Mark on Me'는 종합 지수 1만4556.77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르세라핌의 'Made My Night'(9765.49점)와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9623.36점)가 뒤를 이었다.
중국 부문에서는 에반의 'DEATH OF ME'가 종합 지수 3만3875.59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소연의 '끝내주는 인생'(2만638.93점), 3위는 에스파의 'LEMONADE'(1만8163.29점)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매주 금요일 발표되는 한터 국가별 차트는 빅데이터 수집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K-POP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집계하는 종합 차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