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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방찬, 서울재활병원·유니세프에 2억 기부

▲스트레이 키즈 방찬(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방찬(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이 끊임없는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방찬은 최근 서울재활병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금은 서울재활병원의 맞춤형 전문 재활센터 구축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통한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방찬은 "지치고 힘든 시간을 지나고 계신 분들께 작게나마 위로를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방찬의 기부 행보는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다. 지난해 10월 3일 생일을 맞아 소아청소년 환아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2억 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2024년에는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전달하며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또 산불 및 국내외 화재 피해 복구 등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금을 보내왔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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