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4' 전주 소바(사진출처=MBN)
'전현무계획4' 전현무와 곽튜브가 전주 소바 노포와 곽범 단골 튀김집을 방문했다.
1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2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전주 시민들의 추천으로 70년 전통의 소바집을 찾았다.
전현무는 "시원한 감칠맛이 가득한 멸치육수라 더 맛있는 것 같다"라며 "면치기 하기도 좋다"라고 했고 곽튜브는 "간은 확실히 되어 있는데 슴슴해서 더 맛있는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이들은 일일 게스트 곽범, 김지유을 만났다. 이날 곽범은 자신이 과거 살던 동네의 단골 튀김집으로 일행을 안내하며 현지인만의 추천 장소를 공개했다.
튀김을 맛본 전현무는 "고추 안에 당면을 넣어놨다"라며 "김말이도 좋아한다"라고 했다. 곽범은 "한 개만 먹으려고 했는데 기다리다 7개나 먹었다"라고 했다.
곽튜브가 곽범의 의상을 칭찬하자, 전현무는 "살 빠지니까 정우성 씨 닮았다"라는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곽범과 김지유는 비빔밥과 콩나물국밥 등 전주를 대표하는 대표 음식점 정보들을 털어놓으며 토박이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