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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라이머, 아버지와 국밥집 회동

▲'신랑수업2'(사진출처=채널A)
▲'신랑수업2'(사진출처=채널A)
‘신랑수업2’ 라이머가 아버지, 여동생과 국밥을 먹으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나눈다.

18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강예원이 ‘상담 선생님’ 자격으로 출연힌다.

라이머는 “평소 강예원이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많이 해준다”라며 ‘찐친’임을 인증한다.

라이머는 집에서의 아침 일상을 공개한다. 그는 직접 낚시한 볼락으로 탕을 끓이며 “누군가 내가 차린 음식을 먹고 맛있다는 리액션만 잘해준다면 나랑 살 수 있다”라며 이상형을 밝힌다.

또한 라이머는 강남 한복판에 있는 7층 빌딩인 브랜뉴뮤직 사옥으로 출근해 사옥 내 녹음실에서 이은상의 신곡 녹음을 디렉팅한다. 냉철한 피드백으로 이은상을 긴장케 한 것도 잠시 라이머는 “네가 숙소 생활을 하다가 독립하게 되면서 밥을 잘 못 챙겨 먹을 것 같아서”라며 ‘깜짝 선물’을 건넨다.

이후 회사 재무팀에서 함께 일하는 아버지와 여동생과 저녁 국밥 회동에 나선다. 라이머의 아버지는 “넌 요새 사귀는 여자 있냐? 공개구혼도 되겠냐?”라고 기습 질문을 던져 라이머를 긴장케 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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