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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비사이드' 밥 소믈리에 쌀 전문 식당→괴짜 일본 미용사 등장

▲'식스센스 비사이드'(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식스센스 비사이드'(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식스센스 비사이드'에서 밥 소믈리에가 운영하는 쌀 전문 식당, 괴짜 일본 미용사의 미용실이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는 쌀 종류만 10개인 쌀 전문 식당과 독특한 작업 방식을 가진 일본 미용사를 차례대로 만났다.

먼저 출연진은 열 가지 종류의 밥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쌀 전문 식당을 방문해 다채로운 반찬과 메뉴 구성을 직접 살폈다. 해당 식당은 밥에 집중한 독창적인 콘셉트와 가성비로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단가, 쌀 품종 맞히기 등 날카로운 질문으로 사장님을 압박했으나 사장님은 능수능란하게 테스트를 모두 통과하며 의심의 눈초리를 지웠다.

마지막으로는 상식을 벗어난 일본 미용사가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 미용사는 손님의 머리카락에 손바닥 자국을 남기는 독특한 시술뿐만 아니라 얼굴 전체에 거품과 물을 쏟아붓는 안면 샴푸 방식을 시연했다. 출연진은 상상을 뛰어넘는 이색 서비스 과정을 지켜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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