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위스 (사진출처=올마이애닉도츠)
OWIS는 오는 23일과 30일 공개되는 교육부·EBS 오디오 학습 콘텐츠 '아이돌이 들려주는 교과서 속 문학'에 참여해 교과서 내 주요 문학 작품을 직접 낭독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K팝 아티스트가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 수록작 30편을 읽고 해설하는 '아이돌 오디오 클래스' 시리즈의 일환이다. OWIS는 자연, 사랑, 기다림, 미래 사회의 외로움 등을 다룬 작품을 전달한다.

▲오위스 (사진출처=올마이애닉도츠)
30일에는 썸머와 하루의 콘텐츠가 순차 공개된다. 썸머는 김영랑의 시 '모란이 피기까지는'을 낭독해 기다림과 상실의 정서를 다룬다. 하루는 소설인 김초엽의 SF 작품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맡아 미래 기술 사회 속 인간의 외로움과 그리움을 들려준다.
OWIS가 참여한 이번 오디오 콘텐츠는 23일과 30일부터 교육 플랫폼 '함께학교' 웹사이트 및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