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준(사진출처=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하이브))
그룹 세븐틴 멤버 준이 중국 영화계의 거장들과 손잡고 현지 스크린 공략에 나선다.
준은 10월 3일 중국 전역에서 개봉하는 범죄 액션 영화 '중생2'의 주인공 쑤청 역으로 캐스팅됐다. 쑤청은 실종된 동생의 행방을 쫓아 긴 시간 동안 각지를 떠도는 인물로, 준은 액션과 내면 연기를 동시에 소화할 예정이다.

▲중국 영화 '중생2' 포스터(사진출처='중생2' 공식 웨이보)
'중생2'는 거대한 범죄 카르텔의 음모를 파헤치는 남녀 주인공의 사투를 다룬 복수극이다. 이번 작품에서 준은 '미이라 3: 황제의 무덤'에 출연했던 량뤄스를 비롯해 액션 스타 훙진바오, 배우 바이커 등 현지 베테랑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중국 영화 '중생2'에 출연하는 세븐틴 준(사진출처='중생2' 공식 웨이보)
이어 준은 19~20일 중국 시안에서 열린 '제13회 실크로드 국제영화제' 개막식에 해외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해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