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성한빈은 오는 10월 12일 첫 번째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 발매를 기념해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 11에서 팬 쇼케이스 ‘CURATING SESSION(큐레이팅 세션)’을 개최한다.
이번 팬 쇼케이스 ‘CURATING SESSION’은 성한빈의 첫 솔로 앨범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기획됐다. 앨범의 메시지와 감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전시를 비롯해 다채로운 무대와 토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데뷔 후 첫 솔로 행보인 만큼 성한빈이 직접 전달할 앨범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와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에도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첫 솔로 EP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스스로를 가두던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성한빈의 도전과 성장을 담아냈다. 그간 탄탄한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올라운더’ 면모를 증명해 온 성한빈은 이번 신보를 통해 기존 그룹 활동과는 차별화된 독창적인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