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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결방, 축구 평가전 중계 여파

▲'언니네 산지직송3' (사진출처=tvN)
▲'언니네 산지직송3' (사진출처=tvN)
'언니네 산지직송3'가 결방한다.

24일 tvN 편성표에 따르면 '언니네 산지직송3'가 한 주 쉬고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 대 에콰도르가 중계된다.

이날 에콰도르 전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에서 첫 경기로 이번 평가전은 단순한 친선경기를 넘어 새로운 경쟁 체제의 출발점이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대표팀의 주축 선수들과 함께 김건희, 박태준, 김민수 등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한 만큼, 네 경기를 거치며 어떤 새로운 조합과 경기력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지난주 방송된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경남 하동으로 향한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게스트 지진희와 함께 4천 톤의 광양 노지장어 조업부터 계곡 물놀이, 요리까지 함께하며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즐거움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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