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살자(들)’ 100만 돌파(사진출처=㈜하이브미디어코프)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105만7,760명을 기록했다. 개봉 첫날 1위로 출발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암살자(들)'은 추석 연휴 초반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기세를 올렸다.
이 같은 속도는 올해 상반기 흥행작 '오디세이' 및 '서울의 봄'과 동일한 추세로 '암살자(들)'이 보여줄 흥행 성적에 영화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작품이다. 흡인력 있는 스토리라인에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 연기파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 앙상블이 더해져 실관람객들의 호평과 입소문 열풍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암살자(들)'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