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연준 솔로, 美 '2026 징글볼 투어' 첫 출격

▲투모로우바이투게더(사진출처=빅히트 뮤직(하이브))
▲투모로우바이투게더(사진출처=빅히트 뮤직(하이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국 음악 페스티벌 ‘징글볼 투어’에 합류한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미디어 그룹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 발표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2월 개최되는 ‘2026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2026 iHeartRadio Jingle Ball Tour)’에 첫 출연을 확정 지었다. 멤버 연준은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징글볼 투어’는 아이하트라디오가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하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비롯해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조나스 브라더스(Jonas Brothers), 솜브르(SOMBR), 힐러리 더프(Hilary Duff), 알렉스 워렌(Alex Warren), 찰리 푸스(Charlie Puth) 등 글로벌 톱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번 투어는 12월 1일 댈러스/포트워스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디트로이트, 뉴욕, 보스턴,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내슈빌 등 주요 도시에서 열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연준의 무대는 12월 11일 뉴욕, 13일 보스턴, 14일 워싱턴 D.C. 공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에서 다섯 번째 월드 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의 포문을 연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