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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홍도 민박집의 해녀 밥상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이 홍도 민박집에서 푸짐한 정이 가득한 해녀 밥상을 만난다.

29일 방송되는 EBS1 '한국기행'에서는 자연이 빚어준 아름다운 빛깔을 따라 섬으로 가을맞이 여행을 나선다.

목포항에서 쾌속선으로 2시간 반을 달리면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홍도’에 도착한다.

▲'한국기행'(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한국기행' (사진출처=EBS1 )
거대한 아치형 바위 구멍을 통과하면 만선을 누린다는 행운의 남문바위. 마을의 이장인 박정선 씨와 함께 제철 생선 부시리를 낚으며 행운을 낚는다.

해녀들이 채취한 해산물이 가득한 해녀 포차에서 넉넉한 인심 따라 민박집을 찾는다. 이옥희 해녀의 소라찜, 홍합미역국과 된장고구마순부시리찜 등 상다리 부러지는 섬 밥상을 만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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