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한앤소울(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승한앤소울이 본격적으로 일본 가요계 공략에 나선다.
승한앤소울은 30일 일본 첫 싱글 'HIGH BEAM(하이 빔)'을 공개한다. 음반 발매와 동시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함께 선보인다.
타이틀곡 'HIGH BEAM'은 신스 사운드와 코러스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 R&B 장르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노랫말에 담았다.
▲승한앤소울(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승한앤소울은 승한과 여러 분야의 크리에이터인 '소울(Xoul)'이 크루 형태로 활동을 이어오는 중이다. 이번에는 승한과 일본 프로페셔널 댄서 4명이 호흡을 맞춘 만큼 완성도 높은 'HIGH BEAM'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다.
이번 싱글에는 선공개된 'Who Knew?(후 뉴?)'를 비롯해 'Endless Journey(엔드리스 저니)'까지 총 3곡이 수록된다. 'Who Knew?'는 상대 앞에서 서툴러지는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일본 보이그룹 사이킥 피버 멤버 지미가 랩 피처링을 맡았다. 'Endless Journey'는 경쾌한 분위기 속에 팬들을 향한 감사와 동행의 메시지를 녹여냈다.
한편, 승한앤소울은 새 앨범 공개에 이어 10월 4일 일본 도쿄 토요스 피트에서 데뷔 쇼케이스 'IGNITE(이그나이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