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엔믹스(NMIXX)가 새 앨범 비주얼 티저를 선보이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엔믹스는 28~2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6집 'Strange Muse(스트레인지 뮤즈)' 트레일러 영상과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빛나는 분수대를 배경으로 나비와 숲, 달빛 등 몽환적 공간에 놓인 멤버들을 비추며 시작된다. 영상은 릴리와 해원, 지우와 규진, 설윤과 배이가 각각 나뉜 유닛 구성을 거쳐 여섯 멤버가 다시 한자리에 모이는 연출로 끝을 맺는다.

▲엔믹스(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함께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는 빈티지한 색감 속에서 유닛별로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내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엔믹스는 뮤즈의 탄생이라는 서사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새 앨범을 관통하는 콘셉트 방향성을 예고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5월 발매된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긴 소원 (Birthday Wish)'를 비롯해 'Kerosene(케로신)', 'RudE TaLK(루드 톡)'이 수록됐다. 여기에 릴리와 해원이 참여한 '너는 달 (Sing to the Moon)', 설윤과 배이의 'Hot 'n Unbothered(핫 앤 언바더드)', 지우와 규진의 '휙 (WHIP)' 등 멤버들이 작업에 참여한 세 유닛곡을 더해 총 6곡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