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운동하는 서울광장’ 정찬성(사진출처 = 서울특별시체육회)
정찬성은 28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2026 운동하는 서울광장’에 특별 강사로 초청돼 ‘정찬성과 함께 하는 운동되는 몸풀기와 재미있는 격투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운동하는 서울광장’은 퇴근길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도심형 생활체육 프로젝트로 지난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댄스, 스트레칭, 활력 운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일일 강사로 나선 정찬성은 워밍업을 시작으로 유산소 및 근력 운동, 쿨다운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트레이닝을 직접 이끌었다. 특히 복싱과 킥복싱, 종합격투기(MMA)의 기본 펀치와 킥, 방어 동작, 복싱 스텝을 활용한 종아리 운동 등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 위주로 알차게 수업을 구성해 유익함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