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우기(사진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들 우기가 자연스러운 일상 속 청춘의 분위기를 담은 콘텐츠를 선보였다.
우기는 28일 아이들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미니 2집 '二十七(27)' 첫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우기는 과도한 연출을 배제한 편안한 옷차림과 옅은 화장으로 스물일곱 살의 나이를 시각화했다. 또 환한 미소와 다채로운 자세로 여유로운 감성을 나타냈다.
이번 음반은 약 1년 1개월 만에 내놓는 우기의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이다. 새 앨범은 타이틀곡 'Stay(스테이)'를 비롯해 우기가 직접 만든 자작곡 총 6곡이 배치됐다.
우기는 새 앨범 발매 일정에 맞춰 오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서울 성동구 플라츠2에서 단독 캐릭터 공간 'YUQI CHARACTER POP-UP [TODAY WITH GIGI](우기 캐릭터 팝업 [투데이 위드 끼기])'를 연다.
한편 우기의 미니 2집 '二十七(27)'은 10월 8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