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사진출처=롯데백화점)
가수 제니가 롯데백화점의 새로운 얼굴로 낙점됐다.
제니는 29일 롯데백화점의 신규 브랜드 앰배서더로 공식 발탁됐다.
제니는 롯데백화점이 약 10년 만에 광고 모델로 기용한 아티스트로,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음악과 패션, 문화 전반에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만큼 이번 발탁에도 의미가 더해진다.

▲제니(사진출처=롯데백화점)
양측의 협업은 10월 1일부터 전개된다. 제니는 전국 롯데백화점 점포 내·외부 공간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송출되는 프로모션에 직접 참여한다.
진행되는 캠페인의 메인 슬로건은 '애즈아이엠(As I am)'이다.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바탕으로 주체적인 삶을 추구하는 '나다움'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니가 출연한 캠페인 본편 영상은 오는 10월 21일 롯데백화점 공식 유튜브 계정과 SNS 채널에서 최초로 베일을 벗는다. 이후 지상파 TV 방송과 디지털 광고 등 여러 매체로 확장 송출되며 순차적으로 대중을 찾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