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준, 김승혜 부부 득녀(사진=김승혜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승혜, 김해준 부부가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김승혜는 29일 서울 모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딸을 출산하고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를 품에 안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 오전에 우리 '둥이'가 태어났다. 자연분만에 성공했다"라며 "우리가 부모가 되다니 감격스럽다. 사랑으로 잘 키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딸 곁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승혜와 김해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 소식이 전해지자 코미디언 강재준과 심진화, 모델 송해나 등 연예계 동료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김승혜와 김해준은 약 1년간의 교제를 거쳐 지난 2024년 10월 부부의 연을 맺었고 결혼 2년 만에 첫 자녀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