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한빈 (사진출처=더라이브레이블)
성한빈은 2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DEAD:ALIVE(데드얼라이브)’의 트랙리스트 모션 루프 영상을 공개했다. 갈라진 바위 표면에 이끼가 자라나며 곡명이 선명해지는 감각적인 연출로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수록곡 ‘Killin’ Me(킬린 미)’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UNDEAD(언데드)’, ‘Insidious(인시디어스)’, ‘3AM(쓰리에이엠)’, ‘Bloody Gravity(블러디 그래비티)’, ‘Other Side(아더 사이드)’, ‘섬광’, ‘Steal the Thunder(스틸 더 썬더)’까지 총 8개 트랙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UNDEAD’는 고통과 시련마저 성장의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강인한 의지를 담아낸 곡이다. 앨범이 관통하는 ‘아름다운 파괴’와 ‘자기초월’이라는 서사를 가장 독창적이고 상징적으로 풀어냈다.
또 이번 앨범에는 팬들을 향한 성한빈의 진심도 담겼다. 수록곡 ‘섬광’은 어둠 속에서 서로의 빛이 되어준 팬들에게 전하는 팬송으로 성한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한층 깊은 진정성을 더했다.
한편 성한빈의 첫 번째 EP ‘DEAD:ALIVE’는 오는 10월 12일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