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자(사진출처 = 초이크리에이티브랩)
김연자는 30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저 별은 볼 수가 있겠지’를 발매한다.
신곡 ‘저 별은 볼 수가 있겠지’는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을 ‘별’이라는 상징적 키워드로 풀어낸 발라드 곡이다. 사랑했던 사람을 비롯해 장소, 추억, 지나간 청춘 등 누구나 가슴속에 품고 있을 다양한 그리움의 정서를 아우른다.
이번 곡은 단순한 사랑 이야기를 넘어 인생 전체를 관통하는 그리움을 다루며 대중의 넓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삶을 노래해 온 김연자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한층 깊어진 표현력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진한 울림을 안길 전망이다.
한편 김연자는 이날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도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