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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톡파원 25시' 다음주 예고…럭키 유머에 폭소

▲'톡파원 25시' 예고편(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톡파원 25시' 예고편(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이찬원이 '톡파원 25시' 게스트 럭키의 유머 감각에 폭소한다.

30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중국 천저우, 방글라데시 다카 등으로 랜선 여행을 떠났다.

방송이 끝나고 공개된 다음주 227회 예고편에서는 대서양의 섬나라 카보베르데, 이탈리아 미라노, 인도 럭크나우 랜선 여행이 예고됐다.

톡파원 알파고는 대서양의 섬나라 카보베르데를 방문한다. 알파고는 광활한 대지 위에 설치된 초대형 슬라이드 탑승에 도전하는가 하면, 현지에서 마주한 태권도 수련 현장을 찾아 직접 발차기 시범을 보이며 활약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게스트 럭키는 태권도 동작에 대한 질문에 "비폭력의 아버지 간디의 나라 출신"이라고 응수해 이찬원을 활짝 웃게 한다.

이탈리아 편에서는 알베르토 몬디가 아들 레오, 딸 아라와 함께 고향 근교의 소도시 미라노를 찾는다. '리틀 베네치아'로 불리는 키오자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가운데, 아이들이 건네는 간식 껍질을 연신 받아내며 가방 가득 짐을 짊어지는 등 현실 육아의 고충을 드러낸다.

마지막으로 인도의 미식과 문화 중심지 럭크나우로 향한다. 새로운 톡파원으로 합류한 부부는 1000개의 통로로 구성된 미로 건축물 바라 이맘바라를 탐방하고 강 위에서 스피드 보트를 즐긴다. 이어지는 현지 음식 시식 과정에서는 남다른 맛 표현과 넘치는 리액션을 보여 스튜디오 출연진의 감탄을 이끌어낸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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