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에스 넵튠(사진출처=모드하우스)
신곡 ‘Welcome to Heaven’은 ‘소비’를 테마로 달콤하고 매혹적인 세계에 이끌려 점차 빠져나올 수 없게 돼가는 모습을 그린 곡이다. 고양감과 위태로움이 교차하는 감정선을 넵튠만의 독보적인 색깔과 매력으로 담아냈다.
‘Welcome to Heaven’은 오는 2027년 1월 발매 예정인 트리플에스의 일본 첫 정규 앨범 ‘LOVE&POP pt.3’로 이어지는 스토리의 일부다. 트리플에스의 유닛 msnz(moon·sun·neptune·zenith)가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일 공개하는 연속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의 세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앞서 moon의 ‘Dream Dress’와 sun의 ‘DNA’가 프로젝트의 문을 연 가운데 넵튠이 ‘Welcome to Heaven’으로 바통을 이어받았다. 트리플에스는 오는 11월 1일 zenith의 신곡을 선보인 뒤 2027년 1월 ‘ASSEMBLE26 LOVE&POP pt.3’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오는 10~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6 월드투어 ‘ANDLESS’의 포문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