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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빈, 첫 EP 콘셉트 포토…거친 카리스마+매혹적 아우라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가수 성한빈이 파격적인 비주얼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이며 솔로 데뷔 열기를 높였다.

성한빈은 지난달 30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공개된 사진 속 성한빈은 금이 간 헬멧 바이저 너머로 상처 난 얼굴과 강렬한 눈빛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붉은 오토바이에 몸을 기댄 채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는 거침없고 파워풀한 에너지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어 붉은 피사체가 가로지른 컷에서는 특유의 매혹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클로즈업 컷 속 머리카락 사이로 드러난 눈매와 얼굴의 상처가 거칠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남긴 가운데, 장미 꽃잎 사이에서 작은 흰 꽃을 쥔 손은 오묘하고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앨범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성한빈(사진출처 = 더라이브레이블)
성한빈의 첫 솔로 EP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자신을 가두던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한편 성한빈의 첫 번째 EP ‘DEAD:ALIVE’는 오는 12일 발매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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