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 (사진제공=써브라임)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레오(정택운)가 4년 만에 솔로 신곡을 발표하고 가요계로 돌아온다.
레오는 1일 새 디지털 싱글 'Never Again(네버 어게인)'을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 2022년 선보인 미니 3집 'Piano man Op. 9(피아노 맨 오피. 9)' 이후 약 4년 만에 내놓는 솔로 음원이다.
'Never Again'은 반복되는 만남과 헤어짐 끝에 연인과의 관계를 매듭지으려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종착지에 다다른 관계 속에서 마주하는 복합적인 심경을 보컬로 풀어냈다.

▲레오 디지털 싱글 'Never Again' 이미지(사진제공=써브라임)
레오는 이번 곡의 단독 작사를 맡았으며 작곡에도 이름을 올렸다.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감정과 메시지를 직접 작업에 반영해 솔로 음악가로서 한층 짙어진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그룹 빅스 활동과 드라마 OST 참여로 음악 작업을 이어온 레오는 무대 연기로도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최근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109 세포 역으로 무대에 오른 데 이어 이번 음원을 기점으로 다시 본업인 가수로 마이크를 잡는다.
레오는 오는 3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단독 팬미팅 'TAKE 운 - PLAY LEO(테이크 운 - 플레이 레오)'를 열고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이날 현장에서 'Never Again'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