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네 산지직송3’ 강유석(사진출처=tvN)
1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 9회에서는 출연진이 경남 하동과 전남 광양을 오가며 매실 수확 작업 및 마을 어르신 대상 나눔 식사 준비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강유석은 추가 조업을 위해 국내 최대 매실 생산지인 광양을 찾았다. 수확 목표량인 약 4,000개에 달하는 작업 과제 속에서 적극적으로 수확에 적극 임했다. 현장에서 본가에 매실나무가 있다는 사실을 밝힌 강유석은 작업 전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수확 방법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평소 매실청을 즐겨 마신다는 강유석은 수확 과정에서 매실 음료 광고 촬영 장면을 자청해 연출했다. 직접 구도를 잡은 뒤 매실을 들고 능청스러운 멘트와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조업 이후 이어진 40인분 규모의 대용량 나눔 밥상 준비 과정에서도 강유석의 성실함이 빛났다. 염정아와 지진희를 중심으로 진행된 조리 현장에서 그는 제반 작업을 보조하며 대량 식사 준비 과정을 지원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