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하츠투하츠는 ‘스포티파이 클로저’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선정돼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콘서트장, 연습실, 녹음실을 콘셉트로 한 3개 섹션의 Stage로 구성됐다. 하츠투하츠는 ‘Lemon Tang’(레몬탱), ‘RUDE!’(루드!), ‘STYLE’(스타일), ‘The Chase’(더 체이스) 등의 곡을 가창하고 토크 세션을 진행했다.
이날 무대에서는 5일 발매 예정인 일본 데뷔곡 ‘ICONIC HEART’(아이코닉 하트) 한국어 버전이 최초 공개했다. 또한 두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처음투성이 (Baby Steps)’와 첫 번째 싱글 수록곡 ‘Butterflies’(버터플라이즈)의 어쿠스틱 버전도 함께 선보였다.
하츠투하츠는 "‘스포티파이 클로저’의 첫 주인공이 되어 영광이다. S2U(하츄, 공식 팬클럽명)에게 처음 보여주는 무대들이 있어서 더 즐거웠고 반응이 좋아서 뿌듯하고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